귀농(?) 시골로 가는길...7 11.08.20 9:15
조중곤 HIT 6998
정말 비때문에 못살겠네....
시청에서는 준공을 독촉하고...
대출도 받아야하는데...
도데체 진척이....
오늘 또 비가 주룩주룩내리고....
에휴...
이러다가 진짜 추석전에 이사나 가려나...
동현아!
사업 잘되고?
원씨가의 귀한 장손은 잘 크남?
우유파동에도 걱정없었겠다.......
다행이다... 더불어 성북동 안회장도 셋째 키우는데
걱정없겠군....
집 다되면 집들이 해야겠지?




















          
     

        

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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